VMS를 위한 원유 냉각 솔루션
재래식 착유시스템에서 우유탱크는 우유냉각 전 최대용량의 10%까지 채워야 했습니다. 6000리터 냉각탱크를 예로 들면 600리터의 우유가 채워져야 우유를 얼리지 않고 냉각을 시작할 수 있었던 것 입니다. 우유를 얼리는 것은 단백질구조에 심각한 손상을 주고 맛과 외관에 영향을 주게 됩니다. 이러한 품질의 저하는 수입의 감소를 가져오게 됩니다.
드라발 우유냉각탱크는 탱크가 5%까지 차면 자동냉각을 시작하게끔 디자인 되어있습니다. 하지만 로봇착유시스템에서 평균유속이 분당 1.6리터가 되면 냉각을 위한 최소레벨에 도달하기까지 3시간이상, 큰 우유탱크의 경우 더 많은 시간이 걸리게 되어있습니다. 이 시간표는 충분히 길어서 자동착유로 운반되는 우유에 대한 재래식 냉각시스템을 사용하면 유질이 보호될 수 없습니다
자동착유는 불규칙한 간격과 유속으로 우유를 전송하기 때문에 냉각시스템은 새로운 도전을 맞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주 저장탱크가 공기에 의해 비워지고 세척이 필요함과 동시에 착유스테이션에서는 착유가 계속되는 상황을 생각해 보십시오
드라발은 이러한 도전에 직면하여 드라발VMS와 같이 작동하고 유질이 보장되는 두 개의 냉각시스템을 개발했습니다. :
- 드라발 유량조절 냉각FCC. 이 독특한 드라발VMS를 위한 냉각솔루션은 드라발의 특허 받은 개념인 유량조절냉각방식에 기초합니다. 드라발VMS는 냉각탱크로 보내지는 우유의 용량을 실시간으로 냉각탱크에 알려주고 냉각탱크는 우유의 용량에 맞게 냉각용량을 조절하게 됩니다.
- 드라발 완충제어냉각BCC. 이 솔루션은 서로 다른 완충탱크사이즈와 냉각접근방식에 적합하며 드라발VMS 및 어떠한 자동착유시스템과도 별도로 작동하도록 설계 되었습니다.
드라발은 편안하게 해드립니다.
우유수집은 하루 중 언제든지 할 수 있으며, 우유트럭기사에 의해 단지 몇 가지 버튼에 의해 작동됩니다. 어떤 부분도 수동으로 이동되거나 세척될 필요가 없습니다. 이 시스템은 예상 못한 에러가 일어나면 알람을 보내게 되며 어떤 심각한 문제가 일어나기 전에 예방적 조치를 취합니다. 우유와 세척수는 자동밸브를 통해 흐르게 됩니다. 고객님의 귀중한 시간을 절약하여 드리고 마음의 평화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