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드라발 AMR™ 커머셜 설치 판매

첫 번째 드라발 AMR™ 커머셜 설치 판매

호주 타스매니아에 자동 착유 로터리가 설치될 목초지를 기반으로 한 낙농 목장이 위치해 있습니다. 이 곳이 드라발 AMR™의 전세계 첫 번째 커머셜 설치입니다.

드라발 인터내셔널은 드라발 AMR™, 자동 착유 로터리의 첫 번째 커머셜 설치에 대해 2011년 11월, 하노버의 유로티어 축산 박람회에서 발표하였습니다. “드라발에게 매우 획기적인 사건입니다. 300~800마리의 우군을 가진 목장주는 이 솔루션을 고대하고 있었습니다. AMR™은 고용량 자동 착유의 혁신 기술에 있어 획기적인 변화입니다”라고 드라발의 CG사업부문 담당인  앤드류 터너 부사장이 전했습니다.

타스매니아에 있는 도너프 가족은 첫 번째 AMR™ 커머셜 낙농 목장주가 됩니다. 현재 란과 제니, 크리스와 린,  닉 이렇게 3대가 3개의 낙농 오퍼레이션을 경영하고 있고 1100마리 이상의 우군을 착유하고 있습니다. 완전히 새로운 장소가 드라발 AMR™을 위해  지어질 것입니다. 도너프 가족의 AMR™은 향후 2~3년 동안 자발적 개체 이동 시스템내의 500~600 마리를 운영할 정도로 크게 설립될 예정입니다.

 “우리는 이 테크놀로지가 낙농 산업의 미래에 있어 필수적이라고 보고 있고, 우리가 이 혁명의 시작에 관련되어 있다는 사실에 흥분됩니다. 우리는 이 테크놀로지가 드라발 사업 발전에 있어 획기적인 사건으로써 대규모의 자동 착유로 옮겨가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라고 크리스 도르너프가 말했습니다. “수동착유 업무 보다는 우리가 우군에 좀 더 초점을 둘 수 있게 해 주는 방향으로 우리의 목장을 관리하고 싶기 때문에 AMR™에 투자했습니다. 제 생각으로는 이 방법만이 제 목표를 달성하도록 도와 줄 시스템입니다.” 

이 시스템을 바탕으로 한 도르너프의 목초지는 사일리지와 농후사료가 공급되어지고 있습니다. 여기의 생산 레벨은 비유 당, 개체 당 520~620kg 유고형분 정도에서 변동되고 있습니다.

드라발 AMR™은 이윤, 목장 관리 및 유연성과 같은 세 가지의 주된 고객 이익을 위해 개발되었습니다. AMR™의 주된 요소는 유두 준비, 부착과 유두 스프레이 모듈, 운영시스템에 두 개의 터치 스크린, 자동 컵 백플러시, 자동 바닥 세척과 안전 시스템입니다. 첫 번째 AMR™ 시스템은 설치되어 있는 로봇의 수에 따라 최대 90 개체/시간 용량을 가질 수 있습니다. 5대의 로봇이 로터리에 부착할 수 있습니다.

“호주의 미래 낙농 프로그램과의 협력이 이러한 중요 기술의 성공적인 발전을 이끌어 냈습니다" 라고 앤드류 터너씨가 말했습니다.

앤드류 터너에 따르면 "AMR™ 개발하는 도전은 모든 종류의 목장 운영에 동일하게 잘 작동하는 유연한 시스템을 시장에 가져오는 것이었습니다. 다른 목표는 확장성입니다. 목장주들은 낮은 레벨의 자동화로 시작하여 그들의 사업이 번창해 가면서 점차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이러한 유연성은 드라발 고객들이 선택한 속도에 맞춰 확장시켜 나갈 수 있게 해주는 주요 장점입니다.

드라발은 스웨덴과 호주의 목장에서 AMR™을 실험하고 있고 2011동안에 이 두 나라에서 추가의 커머셜 출시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2012년에 다른 선택된 시장에서도 사용이 가능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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