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에서 첫 번째 AMR™ 판매

스톡홀름, 스웨덴 (2011년 6월 30일). 드라발 인터내셔널은 드라발 AMR™의 다음 커머셜 설치는 독일이 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우리가 AMR™으로 독일 시장에 진입한다는 것은 드라발에 있어서 또 다른 중요한 단계입니다. 이 시스템은 고용량 착유에 있어 혁명적인 시스템이고 300~800 마리의 대형 우군을 소유한 목장주가 이 시스템을 고대하고 있습니다.”라고 드라발 아시아 CG 담당 앤드류 터너가 전했습니다.

독일에 있는 스클로스비파치 라프로마 목장은 1991년에 설립되었으며 이전의 농산물 협동조합입니다.  라프로마에서의 낙농업 운영 부문은 사업의 중대한 부분이며 이는 작물, 육우 사육과 바이오 가스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목장은 현재 900마리의 우군을 착유하고 있으며 더 큰 성장의 기회를 보고 있습니다. 전체 새로운 부지는 드라발 AMR™를 위해 설립 예정이며, 추가 800마리를 위한 신규 우사와 낙농센터로 구성되어  2011년-2013년에 2단계에 지어질 예정입니다. 첫 번째 착유는 2012년 9월에 계획되어 있으며 추가로 두 번째 바이오 가스 시설이 계획 중입니다. 기존의 유니트는 499 kw의 용량으로 2009년부터 운영되어왔습니다.

상무 이사인 다이어트리치 컬츠너에 따르면 “ 현재 900 착유우가 매년 평균 10,500 Kg유량으로 아주 좋은 유량 레벨을 보이고 있으나 우유 생산력에 있어 지속적인 성장이 우리의 목표였고 지금도 목표는 변함없으나 현재 동일한 부지에서는 더 이상 성장할 수 없었습니다”

라프로마 목장은 43명의 직원이 있으며 그 중 22명은 현재 낙농업 사업 지사에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적합한 직원을 채용하고 있으며, 전문적인 교육을 받은 젊은 팀일 뿐만 아니라 우유 생산에 대한 야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새로운 생산 유니트에서 우리는 동물 건강, 환경, 동물 복지와 개체의 편안함에 완전히 초점을 두고, 직원 모두를 위해 훌륭한 작업 환경을 가질 것입니다”라고 커츠너씨가  전했습니다.

드라발 AMR™은 이윤, 목장 관리 및 유연성과 같은 세 가지의 주된 고객 이익을 위해 개발되었습니다. AMR™의 주된 요소는 유두 준비, 부착과 유두 스프레이 모듈, 운영시스템에 두 개의 터치 스크린, 자동 컵 백플러시, 자동 바닥 세척과 안전 시스템입니다. 첫 번째 AMR™ 시스템은 설치되어 있는 로봇의 수에 따라 최대 90 개체/시간 용량을 가질 수 있습니다. 5대의 로봇이 로터리에 부착할 수 있습니다.

앤드류 터너에 따르면 "AMR™ 개발하는 도전은 모든 종류의 목장 운영에 동일하게 잘 작동하는 유연한 시스템을 시장에 가져오는 것이었습니다. 다른 목표는 확장성입니다. 목장주들은 낮은 레벨의 자동화로 시작하여 그들의 사업이 번창해 가면서 점차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이러한 유연성은 드라발 고객들이 선택한 속도에 맞춰 확장시켜 나갈 수 있게 해주는 주요 장점입니다.

드라발은 스웨덴과 호주의 목장에서 AMR™을 실험하고 있으며 2011안에 이 두 나라에서 추가의 판매 출시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2012년에는 또 다른 선택된 시장에서 사용 가능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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