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1일 전 세계에서 온 기자들이 드라발의 첫 번째 자동 착유 로터리인 드라발 AMR™ 목장을 최초로 방문하였습니다.
목장주인 카린과 스테판 로웬보르그씨가 새로운 시스템에 대해 이야기 하고 또한 청중에게 브리핑을 하는 드라발 캐피털 제품 담당인 앤드류 터너 부사장이 이 혁신적인 신규 시스템의 도입을 이끌었습니다. 영상을 감상 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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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착유 로터리AMR™
허드 네비게이터™
옵티피딩
스윙 카우브러쉬SC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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