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최고의 목장이 전 세계에서 제일 큰 VMS 목장이 되었습니다.
카잔, 러시아 (2011년 7월 13일). 유럽과 아시아에서 가장 큰 규모의 드라발 자발적 착유 시스템 VMS 목장이 전 세계에서 가장 큰 VMS 목장으로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러시아 연방 국가 타타스탄 공화국에 위치한 락히모보 목장은 기존 운영을 확대 시키기 위해 추가로 16대의 VMS설치를 위해 드라발과 계약서에 서명하였습니다. 이로써 락히모보 목장은 총 32대의 VMS를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2010년에 발행된 보고서에 따르면 이 목장은 원유 유질과 우군 복지에 있어 러시아 최고 낙농 목장으로 선정 되었습니다.
“2009년에 설치했던 16대의 VMS 운영을 통한 원유 생산 2년 후, 더 많은 투자를 할 때가 되었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첫 번째 설치 이후 생산과 유질 모든 면에 있어 투자이익이 분명해지고, 초기 투자에 따른 수익이 확실해졌습니다”라고 세계적으로 가장 큰 드라발 VMS 설치 목장주이자 사업가인 페릿 락히모보가 전했습니다.
VMS2011은 시스템 통합 능력과 그 이상의 업그레이드 옵션이 추가된 스마트 테크놀로지를 제공합니다. 시스템은 낙농 목장 진화의 필요성과 함께 성장하기 위해 디자인된 엣지 있는 테크놀로지를 선도하며, 드라발 VMS에 의해 산출된 획기적인 착유 테크놀로지로 낙농목장주가 낙농 목장 생산과 이윤성을 개선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모든 32대의 VMS가 동일한 기능을 가져야 하므로 기존 16대 VMS의 업그레이드 측면이 큰 고려사항이 되었습니다.
드라발 자동 착유 시스템 책임자인 요나스 홀만에 따르면 “락히모보 목장과의 협력이 이번과 같은 추가적인 투자를 통해 지속적으로 발전 될 수 있어 매우 기쁩니다.”라고 전했습니다. "이러한 투자는 우리의 고객이 우군 사이즈에 관계 없이 훌륭한 성과를 달성하는데 드라발이 지원을 해 드리고 있다는 추가적인 입증입니다”
“드라발은 현대적 낙농업 솔루션 제공에 있어 오랜경험이 있고 대규모 자동 테크놀로지의 선두자라고 믿었기 때문에 추가로 16대의 VMS를 위해 드라발을 선택하였습니다. 지속적 파트너인 드라발의 테크놀로지 전문 지식과 우리의 운영 피드백을 훌륭하게 교환할 수 있기에 서로에게 큰 도움이 됩니다.”라고 페릿이 전했습니다.
우두 락히모보 목장은 실전에 있어 통합된 자동화의 매우 훌륭한 예입니다. 드라발은 프로젝트 사이트 디자인에서 개체 관리 프로그램까지 전 방위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실무자 1명과 관리자 1명이 이 거대한 로봇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