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로브스타 그랜드 오프닝–칼 16세 구스타프 스웨덴 국왕 연구 센터개관 주관

2011년 드라발은 웁살라지역 인근 스웨덴 농업과학 대학 (SLU)의 축산 연구 센터 로브스타에 장비를 공급하는 입찰에 선정되었습니다. 최근 로브스타 그랜드 오프닝을 칼 16세 구스타프 스웨덴 국왕이 주관하였습니다. 그랜드 오프닝에는 칼 필립 왕자와 에스킬 얼렌드손 장관 등 많은 귀빈이 참석하였습니다.

이날 행사에서 드라발의 최고 경영자인 요아킴 로젠그렌 회장은 쿵산젠에서의 오랜 설비와 함께 60여년 전 시작된 드라발과 SLU의 오랜 협력에 초점을 둔 연설을 하였습니다. 또한 낙농 산업에 있어 우유 수요 증가에 따라 직면한 중요 도전과 연구에 대해 연설하였습니다.

요아킴 로젠그렌 회장에 따르면 스웨덴의 SLU는 낙농뿐만 아니라 축산 전반에 관해 교육하고 연구하는 유럽에서 가장 현대적인 시설을 갖춘 한 곳이 될 것입니다. SLU는 드라발의 사업을 위해 가장 중요한 연구 활동을 제공 해 온 긴 전통을 가지고 있습니다. 드라발과 SLU은 1950년 이후로 서로 협력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첫 번째 공동 연구는 하이드로펄스시스템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라고 전했습니다.

신규 센터는 드라발 지능형낙농 개념에 통합된 광범위하고 다양한 드라발의 제품과 솔루션뿐만 아니라 드라발 로봇 착유시스템(VMS)과 드라발 자동착유로터리(AMR™) 시스템 등이 함께 작업 될 예정입니다. 2012년 5월에는 허드 네비게이터도 로브스타에 설치되었습니다.

 “새로운 축산 연구 센터가 오늘날 동물 복지와 낙농 생산 개선 방법에 대한 연구의 질을 한 층 더 향상시킬 것이라고 믿습니다.”라고 요아킴 로젠그렌 회장은 마무리 지었습니다.

배경 정보

지능형 낙농

드라발의 지능형 낙농 전략은 낙농업의 미래를 설계하고 발전적인 영향을 주는데 목적을 둡니다. 이것은 목장 관리를 지원하는 혁신적이며 특히 통합적인 결정 도구와 자동화에 관한 것입니다. 지능형 낙농은  더 나은 유질과 목장 수익을 위해 최근에 만들어진 결정 도구와 자동화 기술을 잘 활용하여 기존 착유관리에서 글로벌 목장 수익성 관리로의 이동을 가속화 시키는데 목적을 둡니다.

로브스타에 관하여

매년 200명 이상의 학생들이 학부에서 수의학과 축산학 학문을 시작합니다. 모든 학부와 석사 과정의 학생들은 교육 과정 동안 로브스타에서 학업과 연구를 진행합니다.

환경적인 측면에서 축사에서 발생하는 분뇨는 바이오 가스 유니트에서 처리되며 소규모 도축장도 세워지게 됩니다.

유튜브 드라발 동영상

드라발 공개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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