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발 2012 유로티어 박람회 참가

2012년 9월 20일 스웨덴 스톡홀름. 드라발은 세계 최대 농업박람회인 유로티어박람회에 이번 가을 참가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드라발 마케팅 및 커뮤니케이션 부사장인 Benoit Passard에 따르면 “ 금번 전시회에서 드라발은 목장관리에 중점을 둡니다. 드라발의 목표는 동일한 관리 개념 프로세스 하에 전체 목장과 목장의 모든 리소스를 보여줄 수 있는 그런 전시를 만드는데 있습니다”. 라고 전했습니다.

금번 박람회의 가장 중요한 부분은 많은 다양한 제품과 솔루션 중에서도 새로운 로봇을 선보이고 진보된 분석도구를 선보인다는 점입니다. 그러나 드라발의 포부는 이 모든 도구와 요소들을 목장주가 환경에 끼치는 영향은 줄이면서 개체들의 건강과 복지를 관리하는 동시에 통합된 정보, 생산목표 및 장기 계획을 어떻게 이용 할 수 있는지를 설명하는데 있습니다. 이것이 목장관리이며 지속적인 식품생산을 가능하게 하는 주요 열쇠입니다.” 라고 덧붙였습니다.

낙농사업에 있어, 모든 결정 하나하나와 세부 사항은 중요한 요소입니다. Passard 부사장은 왜 목장관리 또는 다른 표현으로는 지식과 기술이 중요한지를 설명했습니다. 라이너를 예로 들자면 몇몇 사람들은 라이너를 그저 고무로만 볼 수도 있겠지만 라이너 개발에는 디자이너, 재료 및 테스트 기술자, 유생산 및 수유 전문가, 그리고 목장주들이 모두 함께 연관됩니다. 라이너에 대한 연구 없이 우군의 건강을 확보하면서 우유생산이 보장 될 수는 없습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드라발은 농가 여러분들과 유로티어 관람객 모든 분들이 드라발 부스에 들르셔서 저희들과 대화를 나누고 오늘날 드라발이 시장 내에서 최고의 소모품, 완전 통합 시스템과 자동화, 서비스 및 파트너쉽을 제공하고 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부스를 나서시기를 바랍니다.   

2012 유로티어 전시회의 드라발 부스는 최첨단으로 선보이며 세계 최고의 열정적인 낙농 전문가들을 만나실 수 있고 현재 목장으로부터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을 듣게 될 것 입니다.

유로티어 박람회의 주최자인 DLG(독일 농업국)가 제공한 정보에 따르면 2010년 4일간의 유로티어 박람회에는 전세계 46개국에서 140,000명이 방문했고, 1,700 개 이상의 업체가 참가했습니다. 유로티어 박람회는 전세계 농업의 최신 기술과 진보력을 선보이며 농가, 산업군의 전문가, 딜러 및 무역업 종사자, 수의사 및 학계와 리서치 전문가들로부터 관심과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 

2012유로티어는 독일 하노버에서 11월 13일부터 16일까지 개최 될 예정이며 드라발 부스는 27-H34에 위치합니다.

유튜브 드라발 동영상

드라발 공개 갤러리

At DeLaval we use cookies to make your website experience better. You can change your web browser settings if you do not allow cookies or do not want cookies to be saved. Read more about how DeLaval handles cookies. I have read and accepted the information on how DeLaval handles cookies.